무단횡단하던 20대 택시와 부딪혀 중상
2024년 03월 07일(목) 11:25 가가
무단횡단하던 20대가 택시와 부딪혀 크게 다쳤다.
7일 광주광산경찰에 따르면 전날 밤 11시 30분께 광주 광산구 장덕동의 한 사거리에서 왕복 2차로 도로를 무단횡단하던 A(29)씨가 직진 신호 받고 가던 택시와 부딪혔다.
A씨는 사고로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택시 운전기사 B(75)씨는 경찰조사에서 “A씨를 미처 보지 못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B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 혐의로 입건할 예정이다.
/김다인 기자 kdi@kwangju.co.kr
7일 광주광산경찰에 따르면 전날 밤 11시 30분께 광주 광산구 장덕동의 한 사거리에서 왕복 2차로 도로를 무단횡단하던 A(29)씨가 직진 신호 받고 가던 택시와 부딪혔다.
A씨는 사고로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택시 운전기사 B(75)씨는 경찰조사에서 “A씨를 미처 보지 못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다인 기자 kdi@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