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오치동 사거리서 불법유턴 중 마주오던 차량과 ‘쾅’
2024년 03월 07일(목) 11:23 가가
불법 유턴하다 마주오던 차량과 충돌한 40대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7일 광주북부경찰에 따르면 불법으로 유턴을 시도한 A(40)씨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 혐의로 입건됐다.
A씨는 전날 밤 11시께 광주 북구 오치동 사거리에서 신호위반 불법유턴을 하던 중 마주오던 승용차와 부딪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B(59)씨가 경상으로 병원에 이송됐다. A씨는 무면허와 음주상태가 아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김다인 기자 kdi@kwangju.co.kr
7일 광주북부경찰에 따르면 불법으로 유턴을 시도한 A(40)씨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 혐의로 입건됐다.
A씨는 전날 밤 11시께 광주 북구 오치동 사거리에서 신호위반 불법유턴을 하던 중 마주오던 승용차와 부딪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김다인 기자 kdi@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