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관 1년 직업체험테마파크 ‘키즈라라’ 인기
2024년 03월 06일(수) 20:20 가가
화순도곡온천관광단지에 개장
광주·전남·북 초교 등 450여곳
12만명 찾아 30여종 직업 체험
광주·전남·북 초교 등 450여곳
12만명 찾아 30여종 직업 체험
화순에 문을 연 어린이 직업체험테마파크인 키즈라라가 개관 1년만에 방문객 12만명을 넘겼다.
6일 키즈라라에 따르면 지난해 3월 화순도곡온천관광단지에 문을 연 키즈라라에는 광주·전남·북 지역에서 220여개 초등학교와 230개 어린이집·유치원이 현장학습을 위해 방문했다.
키즈라라 어린이직업체험관에서는 소방관, 뉴스앵커, 치과의사, 스튜어디스, 조종사, 은행원, 유튜버 등 30여종의 직업을 체험해볼 수 있다.
한국수력원자력의 에너지 발전원, 유네스코 연구원, 여행플래너 등 쉽게 접할 수 없는 직업군도 만날 수 있다.
광주은행, 매일유업, 팔도, 국세청, 조선대학교 치과병원 등 실제 기업 간판이 달린 체험관에서 다양한 직종을 체험해 볼 수 있어 현실감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문팔갑 키즈라라 대표는 “아이들이 직업을 체험하는 것뿐만 아니라, 훌륭한 인성을 가질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키즈라라의 목표”라고 말했다.
키즈라라는 2012년 폐광지역 경제진흥을 위해 한국광해광업공단 250억원, 화순군 205억원, 강원랜드 200억원 등을 공동출자해 설립됐다.
연면적 8175㎡에 어린이직업체험관, 영유아체험관, 푸드코트, 오리엔테이션홀, 편의시설 등이 조성돼 있다.
/화순=조성수 기자 css@kwangju.co.kr
6일 키즈라라에 따르면 지난해 3월 화순도곡온천관광단지에 문을 연 키즈라라에는 광주·전남·북 지역에서 220여개 초등학교와 230개 어린이집·유치원이 현장학습을 위해 방문했다.
한국수력원자력의 에너지 발전원, 유네스코 연구원, 여행플래너 등 쉽게 접할 수 없는 직업군도 만날 수 있다.
광주은행, 매일유업, 팔도, 국세청, 조선대학교 치과병원 등 실제 기업 간판이 달린 체험관에서 다양한 직종을 체험해 볼 수 있어 현실감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문팔갑 키즈라라 대표는 “아이들이 직업을 체험하는 것뿐만 아니라, 훌륭한 인성을 가질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키즈라라의 목표”라고 말했다.
/화순=조성수 기자 css@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