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검, 광주시 북구갑 정준호 예비후보 사무실 등지 압수수색
2024년 03월 06일(수) 10:23 가가


광주지검 수사관들이 6일 오전 선거법 위반혐의로 고발된 더불어민주당 광주시 북구갑 정준호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에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최현배 기자 choi@kwangju.co.kr
검찰이 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더불어민주당 광주시 북구갑 선거구 정준호 예비후보에 대해 강제수사를 착수했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검 공공수사부는 이날 오전 9시 30분께 부터 광주시 북구 소재 정 후보의 선거사무실과 자택 등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있다.
이번 압수수색은 정 후보가 전화 홍보원 다수에게 일당 10만원씩 지급하기로 하고 민주당 경선 기간 불법 선거운동을 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증거를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정준호 예비후보는 “저희 선거사무소는 불법적 전화 홍보방을 운영한 사실이 없다”면서 관련사실을 부인했었다.
/정병호 기자 jusbh@kwangju.co.kr
6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검 공공수사부는 이날 오전 9시 30분께 부터 광주시 북구 소재 정 후보의 선거사무실과 자택 등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있다.
이에 대해 정준호 예비후보는 “저희 선거사무소는 불법적 전화 홍보방을 운영한 사실이 없다”면서 관련사실을 부인했었다.
/정병호 기자 jusbh@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