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서 지붕보수작업하던 60대 남성 추락사
2024년 03월 05일(화) 13:25 가가
영암에서 지붕보수 작업을 하던 60대 남성이 추락해 숨졌다.
5일 영암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 50분께 영암군 서호면의 한 축사지붕에서 보수작업을 하던 A(61)씨가 4m 아래로 바닥으로 떨어졌다.
A씨는 안면부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지붕 보수 작업 후 사다리를 이용해 내려오던 중 미끄러져 떨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A씨는 사고 당시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장 안전 지침 준수 여부 등에 대해 검토할 방침이다.
/김다인 기자 kdi@kwangju.co.kr
5일 영암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 50분께 영암군 서호면의 한 축사지붕에서 보수작업을 하던 A(61)씨가 4m 아래로 바닥으로 떨어졌다.
A씨는 안면부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지만 결국 숨졌다.
A씨는 사고 당시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장 안전 지침 준수 여부 등에 대해 검토할 방침이다.
/김다인 기자 kdi@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