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TP 전남지식재산센터, IP 나래프로그램 지원 기업 모집
2024년 02월 12일(월) 19:05 가가
3월 4일까지
(재)전남테크노파크 전남지식재산센터가 오는 3월 4일까지 전남지역 창업 초기기업을 대상으로 ‘2024년 IP(지식재산) 나래프로그램’ 지원 기업을 모집한다.
특허청과 전남도에서 지원하는 IP(지식재산) 나래프로그램은 기업에서 보유중인 기술을 특허로 등록해 사업화할 수 있도록 IP(지식재산)에 기반한 기술·경영 융복합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유망기술 도출, R&D 방향 설정, 강한 특허권 확보, 특허 분쟁 예방, 사업 자금 확보, 인프라 구축 등에 대한 맞춤형 전략을 수립해준다.
지원 대상은 창업 7년 이내, 전환창업 후 5년 이내 또는 신산업분야 창업 10년 이내의 업력에 해당하는 전남도내 중소기업이며, 최종 8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전남지식재산센터는 IP(지식재산) 나래프로그램 외에도 예비창업자,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특허·상표·디자인 출원 및 개발에 대한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윤현석 기자 chadol@kwangju.co.kr
특허청과 전남도에서 지원하는 IP(지식재산) 나래프로그램은 기업에서 보유중인 기술을 특허로 등록해 사업화할 수 있도록 IP(지식재산)에 기반한 기술·경영 융복합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유망기술 도출, R&D 방향 설정, 강한 특허권 확보, 특허 분쟁 예방, 사업 자금 확보, 인프라 구축 등에 대한 맞춤형 전략을 수립해준다.
전남지식재산센터는 IP(지식재산) 나래프로그램 외에도 예비창업자,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특허·상표·디자인 출원 및 개발에 대한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