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브리핑] 전진숙 “북구, 일자리·교육·문화 등 대개조”
2024년 02월 07일(수) 19:20 가가
광주 북구을 예비후보
4월 총선에서 광주 북구을에 출사표를 던진 전진숙 예비후보는 7일 “문화·관광, 교통·공간, 산업·일자리, 교육·주거, 생애주기 복지 등을 모두 대개조해 북구에 새 판을 짜겠다”고 말했다.
전 예비후보는 이날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공약을 발표하고 “1991년 조성된 우치공원은 노후했고 놀이시설 안정성 문제는 민원 급증, 방문객 감소로 이어져 적자 운영이 심각하다”며 “우치공원과 대야저수지 일대에 AI 융복합 문화 테마파크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2027년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신조성으로 이전 전시관 활용 계획이 필요하다”며 “광주비엔날레 일대에 시민상상파빌리온을 조성, 문화예술권역 통합 브랜드화 등으로 시민문화벨트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 밖에도 ▲영산강 Y프로젝트와 연계한 가족여가시설 조성 ▲동운고가 철거로 등 상습정체 해소 ▲광주역~송정역 지하화·상부 개발 ▲광주공고 AI특성화고로 전환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늘봄체계 개선 등을 제안했다.
전 예비후보는 “북구 인구는 광주에서 가장 많지만 산업 구조는 취약하고 경기는 침체해 있다”며 “여러 공약을 이행해 북구를 광주의 심장으로 만들겠다”고 발표했다.
/김해나 기자 khn@kwangju.co.kr
전 예비후보는 이날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공약을 발표하고 “1991년 조성된 우치공원은 노후했고 놀이시설 안정성 문제는 민원 급증, 방문객 감소로 이어져 적자 운영이 심각하다”며 “우치공원과 대야저수지 일대에 AI 융복합 문화 테마파크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