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기간, 영암 F1 경주장 체험 하세요
2024년 02월 07일(수) 15:25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 내 KIC 레저테마파크가 설 명절 기간에도 문을 연다.

7일 전남개발공사에 따르면 KIC 레저테마파크는 설 명절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과 지역민을 위해 연휴 기간인 10일부터 12일까지 특별 운영한다.

KIC 레저테마파크는 국내 최대 규모인 카트경주장(1.2㎞)과 오토캠핑장(40면), VR 및 RC카 체험장, 생활체육공원(네트 어드벤처, 풋살구장) 등을 갖추고 있다.

KIC 테마파크측은 설 연휴를 맞아 전통놀이(투호, 제기차기)마당, 클래식 카트 주행 등 특별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해 운영할 계획이다.

클래식 카트 주행 프로그램은 일반인들이 클래식 카트를 타고 국내 유일 FIA 공인 1급 경주장을 실제 주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전남개발공사 관계자는 “영암 F1 경주장이 지역의 특화된 관광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을 기자 dok2000@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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