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성 예비후보, 4일 입춘첩 행사 열고 얼굴 알리기 행보
2024년 02월 04일(일) 14:40 가가
김태성 민주당 영암무안신안 예비후보는 4일 올 한 해 지역민들에게 경사스러운 일이 많이 생기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자신의 선거사무소에 입춘첩을 붙이는 행사를 열었다. 입춘첩은 새 첫 절기인 입춘을 맞아 새해의 복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대문이나 기둥에 붙이는 종이를 뜻한다.
김 후보는 “지역민들과의 소통 통로에 입춘첩을 부착하는 행사를 통해 시민들과 함께 행복한 지역 사회를 만들어가겠다는 의미를 담았다”면서 “사무소를 찾는 모든 지역민들에게 올해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신안 임자 출신으로 살레시오고, 육사(44기)를 거쳐 11사단장, 이재명 대선캠프 평화번영위원회 국방정책위원회 간사 및 부위원장 등을 지냈다.
/김지을 기자 dok2000@kwangju.co.kr
김 후보는 신안 임자 출신으로 살레시오고, 육사(44기)를 거쳐 11사단장, 이재명 대선캠프 평화번영위원회 국방정책위원회 간사 및 부위원장 등을 지냈다.
/김지을 기자 dok2000@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