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종국 전 감독과 장정석 전 단장 영장심사 종료…혐의 인정여부 ‘묵묵부답’
2024년 01월 30일(화) 14:10 가가


배임수재 등 혐의를 받는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김종국 전 감독(왼쪽)과 장정석 전 단장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심사)을 받기 위해 30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으로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후원 업체로 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김종국 KIA 타이거즈 전 감독과 장정석 전 단장이 30일 영장실질심사를 받았다.
이들에 대한 구속여부는 이날 밤 늦게 쯤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김 전 감독과 장 전 단장은 30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중앙지법 유창훈 부장판사 심리로 열리는 영장 실질심사에 출석했다.
이들은 ‘후원업체로부터 뒷돈을 받은 혐의를 인정하는지’ 여부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을 하지 않고 실질심사를 마쳤다.
/정병호 기자 jusbh@kwangju.co.kr
이들에 대한 구속여부는 이날 밤 늦게 쯤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김 전 감독과 장 전 단장은 30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중앙지법 유창훈 부장판사 심리로 열리는 영장 실질심사에 출석했다.
/정병호 기자 jusbh@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