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청년센터 개방 취·창업 지원
2024년 01월 28일(일) 19:45 가가
공간 등 6개 분야 프로그램 운영
광주시 북구가 ‘북구청년센터’를 통해 청년들의 취업도전을 지원한다.<사진>
북구는 지난 2020년 5월 문을 연 북구청년센터를 6개 분야로 활용해 지역 청년들의 창업과 취업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
센터를 이용한 6개분야는 공간, 성장, 소통, 상담, 취·창업, 정책 참여 등이다.
‘공간’ 분야에서는 공유 주방·스튜디오 시설을 갖춘 청년 로컬 크리에이터 라운지와 세미나실·미디어실·북카페 등이 있는 청년센터를 무료로 제공한다. 오는 5월에는 북구행복어울림센터(용봉동)에 청년 전용 교육 공간인 어울림 홀이 새로 조성된다.
‘성장’ 분야에서는 4월부터 카페 예비 창업 청년을 대상으로 메뉴 개발 등을 지원하는 맞춤형 컨설팅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8월에는 청년 디지털 크리에이터 아카데미을 통해 웹툰과 온라인 콘텐츠 제작을 돕는다.
3월부터는 청년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서 ‘바퀴달린 청년센터’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청년들의 이야기를 듣고, 9월에는 청년들이 직접 기획·실행하는 ‘소통’ 분야의 청년주간도 열 계획이다. 또 공공기관·기업체 채용시기에 맞춰 직무특강을 열고 구직 단념 청년취업을 위한 청년도전지원사업도 ‘취·창업’ 분야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한다.
/김다인 기자 kdi@kwangju.co.kr
북구는 지난 2020년 5월 문을 연 북구청년센터를 6개 분야로 활용해 지역 청년들의 창업과 취업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
‘공간’ 분야에서는 공유 주방·스튜디오 시설을 갖춘 청년 로컬 크리에이터 라운지와 세미나실·미디어실·북카페 등이 있는 청년센터를 무료로 제공한다. 오는 5월에는 북구행복어울림센터(용봉동)에 청년 전용 교육 공간인 어울림 홀이 새로 조성된다.
‘성장’ 분야에서는 4월부터 카페 예비 창업 청년을 대상으로 메뉴 개발 등을 지원하는 맞춤형 컨설팅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8월에는 청년 디지털 크리에이터 아카데미을 통해 웹툰과 온라인 콘텐츠 제작을 돕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