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에게 브런치 요리 배울 기회
2024년 01월 25일(목) 19:55 가가
북구, 남도향토음식박물관서 31일~다음달까지 특강
광주 북구가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한 요리 체험 교실을 마련했다.
북구는 이달 31일부터 2월 28일까지 남도향토음식박물관에서 ‘겨울 단기 특별강좌’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특별강좌는 가정에서 평소 접하기 힘든 특별한 요리 체험을 통해 겨울철 주민들의 일상에 재미와 활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강좌의 주제는 ‘나를 위한 브런치 요리’로, 광주시 무형문화재 제17호 이수자인 임영란 강사가 함께한다.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총 5회에 걸쳐 열리며 15만원의 개인부담이 있다.
한편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2024년도 상반기 남도전통음식강좌와 식문화프로그램이 진행될 계획이다. 수강생은 이달 31일부터 남도향토음식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
/김다인 기자 kdi@kwangju.co.kr
북구는 이달 31일부터 2월 28일까지 남도향토음식박물관에서 ‘겨울 단기 특별강좌’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특별강좌는 가정에서 평소 접하기 힘든 특별한 요리 체험을 통해 겨울철 주민들의 일상에 재미와 활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총 5회에 걸쳐 열리며 15만원의 개인부담이 있다.
한편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2024년도 상반기 남도전통음식강좌와 식문화프로그램이 진행될 계획이다. 수강생은 이달 31일부터 남도향토음식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