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60세 이상 치매검사 전 과정 무료
2024년 01월 22일(월) 20:20 가가
치매안심센터 1~2단계 검사 후 추가 감별시 3단계 검사
광주시 서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만 60세 이상 서구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검사 3단계(선별·진단·감별) 전 과정을 무료로 검사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치매검사 1~2단계(선별·진단) 검사는 서구 치매안심센터 내에서 받을 수 있으며, 3단계(감별) 검사는 센터와 협약을 맺은 7개 병원(광주한국병원, 미래로21병원, 서광병원, 무지개병원, 손의주신경과, 해피뷰의원, 허욱신경과)에서 받을 수 있다.
연령 외 소득 기준 등 다른 제한은 없으며, 먼저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1~2단계 검사를 받은 뒤 추가 감별이 필요한 경우 3단계 검사를 받으면 된다.
다만 3단계 검사 중 기본 검사 외 추가 검사를 받아 검사비가 8만원을 초과하면, 초과분에 대해 본인 부담금이 생길 수 있다.
한편 서구치매안심센터는 지난해 치매검사 지원 사업을 통해 치매환자 184명을 조기 발견했다.
/유연재 기자 yjyou@kwangju.co.kr
치매검사 1~2단계(선별·진단) 검사는 서구 치매안심센터 내에서 받을 수 있으며, 3단계(감별) 검사는 센터와 협약을 맺은 7개 병원(광주한국병원, 미래로21병원, 서광병원, 무지개병원, 손의주신경과, 해피뷰의원, 허욱신경과)에서 받을 수 있다.
다만 3단계 검사 중 기본 검사 외 추가 검사를 받아 검사비가 8만원을 초과하면, 초과분에 대해 본인 부담금이 생길 수 있다.
한편 서구치매안심센터는 지난해 치매검사 지원 사업을 통해 치매환자 184명을 조기 발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