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 광주천서 50대 추정 여성 시신 발견
2024년 01월 21일(일) 20:05 가가
광주천에서 50대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1일 광주서부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0분께 광주시 서구 양동 광주천에서 50대로 추정되는 여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광주천 인근을 산책하던 시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A씨가 숨져있는 것을 확인하고 경찰에 인계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는 숨진 지 10일가량 지난 것으로 추정되며, 물 속에 잠겨 있어 발견 당시 부패는 심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A씨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부검을 통해 범죄연관성 및 사망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유연재 기자 yjyou@kwangju.co.kr
21일 광주서부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0분께 광주시 서구 양동 광주천에서 50대로 추정되는 여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광주천 인근을 산책하던 시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A씨가 숨져있는 것을 확인하고 경찰에 인계했다.
경찰은 A씨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부검을 통해 범죄연관성 및 사망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유연재 기자 yjyou@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