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상수도사업본부, 차세대 정보시스템 구축
2024년 01월 21일(일) 18:10 가가
민원관리·행정업무 단축
광주시상수도사업본부는 “차세대 상수도정보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
‘차세대 상수도정보시스템’은 클라우드를 활용해 수용가, 민원관리, 수질정보, 누리집, 스마트고객민원시스템을 통합하고, 상수도 행정업무를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최신 정보통신기술(ICT) 반영과 사용자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2022년 10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전면 재개발을 거쳐 차세대 시스템으로 구축했으며, 데이터베이스(DB) 표준화 99% 준수율 달성하고 기존 시스템보다 데이터 조회 속도 2배, 데이터 복구 기능 4배, 백업 기능 18배 향상 등 시스템 성능도 대폭 업그레이드됐다.
사용자 편의 측면에서도 반응형 웹 기반 개발을 통해 사용자에게 PC와 동일한 모바일 환경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고객민원시스템’을 별도로 구축하고 민원접수 창구를 확대했으며, 네이버, 카카오, 구글, 디지털원패스 계정을 이용한 간편 로그인 기능 등도 제공하고 있다.
또 신용카드 자동납부 접수기능을 추가해 최장 7일까지 소요되던 자동납부 신청 처리기간을 실시간 처리되도록 개선했으며, 완납 또는 미납증명서도 시스템을 통해 열람·출력도 가능하도록 했다.
박한용 광주시 상수도사업본부 경영부장은 “이번 차세대 상수도정보시스템 구축을 통해 시민이 더욱 빠르고 간편하게 상수도 민원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 편의를 지향하는 상수도 시스템이 될 수 있도록 지속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진표 기자 lucky@kwangju.co.kr
‘차세대 상수도정보시스템’은 클라우드를 활용해 수용가, 민원관리, 수질정보, 누리집, 스마트고객민원시스템을 통합하고, 상수도 행정업무를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사용자 편의 측면에서도 반응형 웹 기반 개발을 통해 사용자에게 PC와 동일한 모바일 환경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고객민원시스템’을 별도로 구축하고 민원접수 창구를 확대했으며, 네이버, 카카오, 구글, 디지털원패스 계정을 이용한 간편 로그인 기능 등도 제공하고 있다.
/박진표 기자 lucky@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