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브리핑] 노희용 “교통약자 위해 무등산 케이블카 설치”
2024년 01월 18일(목) 19:55 가가
광주 동남을 예비후보
오는 4월 총선에서 광주 동남을에 출사표를 던진 노희용 예비후보는 18일 “무등산에 관광케이블카를 설치해 누구나 쉽게 정상을 밟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노 예비후보는 이날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9월 무등산 정상이 상시 개방된 이후 무등산 방문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졌다”며 “관광객 증가, 교통약자의 무등산 관광 등을 위해 케이블카를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노 예비후보는 무등산 케이블카 설치는 관광객 유치, 지역 재정비, 동남구 주민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서라도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인공지능(AI) 영재고등학교 유치 ▲광주천 동남 메가타운 조성 ▲전남대 병원 일원 ‘도시재생혁신지구’ 조성 등을 제안했다.
노 예비후보는 “주민들의 크고 작은 다양한 의견을 하나도 빼지 않고 경청해 반드시 정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역이 직면한 문제를 주민들과 함께 풀어가 잘 사는 광주 동·남구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제1회 지방고등고시에 합격한 노 예비후보는 광주시 문화관광정책실장, 광주시 동구청장 등을 지냈다.
/김해나 기자 khn@kwangju.co.kr
노 예비후보는 이날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9월 무등산 정상이 상시 개방된 이후 무등산 방문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졌다”며 “관광객 증가, 교통약자의 무등산 관광 등을 위해 케이블카를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인공지능(AI) 영재고등학교 유치 ▲광주천 동남 메가타운 조성 ▲전남대 병원 일원 ‘도시재생혁신지구’ 조성 등을 제안했다.
노 예비후보는 “주민들의 크고 작은 다양한 의견을 하나도 빼지 않고 경청해 반드시 정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역이 직면한 문제를 주민들과 함께 풀어가 잘 사는 광주 동·남구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