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 청소하다…여수 조청 생산 공장서 20대 남성 손마디 절단
2024년 01월 16일(화) 10:46
여수의 한 공장에서 기계를 청소하던 20대 남성의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16일 여수소방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께 여수시 소라면 조청 생산공장에서 일하던 A(24)씨가 사고를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채유기(조청 뽑는 기계)를 청소하고 기계에 손이 들어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원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오른손 검지 한개 마디를 절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다인 기자 kdi@kwangju.co.kr

실시간 핫뉴스

많이 본 뉴스

오피니언더보기

기사 목록

광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