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나주 목재공장에서 불
2024년 01월 16일(화) 09:45

<나주소방 제공>

심야시간에 나주의 목재 공장에서 불이 났다.

16일 나주소방에 따르면 이날 새벽 0시 30분께 나주시 노안면의 목재공장에서 불이 나 50여분만에 꺼졌다.

다행히 공장 내부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다만이 불로 공장 일부와 목재파쇄기가 불타 소방서 추산 28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불이 목재파쇄기 기계 하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유연재 기자 yjyou@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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