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문화재단, 통신원 모집
2022년 03월 28일(월) 04:00
광주문화재단은 제13기 통신원 ‘모담지기’ 6명을 모집한다. 통신원은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현장과 인물 취재를 통해 알리는 역할을 한다. 통신원 별칭인 ‘모담지기’는 ‘벗들이 어떤 일을 하는 데 모여서 담소를 나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지원 자격은 만 19세 이상 만 39세 이하 청년이면 가능하며 개인SNS를 활발히 운영하는 자는 우대한다. 활동기간은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이며 매달 1회 이상 문화예술교육 현장 취재 및 인터뷰 등을 담은 글과 사진을 작성해야 한다. 원고는 광주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되고, 센터가 발간하는 온라인 뉴스레터 ‘울림’에 수록돼 회원에게 발송된다.

통신원에게는 취재 및 글쓰기 교육, 문화예술교육 역량 강화 워크숍 등 기회가 주어지며 광주문화재단 행사의 무료 관람 기회와 소정의 활동비(원고료 포함)도 지급된다. 희망자는 오는 4월 8일까지 지원신청서 등을 이메일 접수(gjarte@hanmail.net)하면 된다.광주문화재단 홈페이지 참조. 문의 062-670-5763.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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