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관광재단, 전담여행사 17곳 선정
2022년 03월 24일(목) 07:00 가가
여행 수요회복 대응 관광객 유치 확대
광주관광재단은 광주 관광 상품 개발 및 판매 활성화를 위한 전담여행사를 최근 선정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코로나19로 관광시장이 어려운 가운데에도 꾸준히 사업을 전개하며 우수한 실적을 낸 여행사를 우선 선발했다. 그 결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인바운드 여행사 5개소, 내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인트라바운드 여행사 12개소 등 총 17개 여행사가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여행 수요 회복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여행사들과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광주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해외 관광시장에서 광주의 입지를 다질 인바운드 전담여행사로는 성광항공여행사·남해관광·할리데이플래너스·스마트트래블·제인디엠씨코리아가 선정됐다. 국내 관광시장에서 광주시의 경쟁력을 제고할 인트라바운드 전담여행사로는 동백여행사·아름여행사·로망스투어·여행스케치·승우여행사·삼성여행사·여행공방·홍익여행사·레디투어·롯데관광·그린여행사·다음레저가 이름을 올렸다.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재단은 코로나19로 관광시장이 어려운 가운데에도 꾸준히 사업을 전개하며 우수한 실적을 낸 여행사를 우선 선발했다. 그 결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인바운드 여행사 5개소, 내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인트라바운드 여행사 12개소 등 총 17개 여행사가 선정됐다.
해외 관광시장에서 광주의 입지를 다질 인바운드 전담여행사로는 성광항공여행사·남해관광·할리데이플래너스·스마트트래블·제인디엠씨코리아가 선정됐다. 국내 관광시장에서 광주시의 경쟁력을 제고할 인트라바운드 전담여행사로는 동백여행사·아름여행사·로망스투어·여행스케치·승우여행사·삼성여행사·여행공방·홍익여행사·레디투어·롯데관광·그린여행사·다음레저가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