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한국화 대전 입상작 전시회 19~23일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2021년 12월 15일(수) 23:20 가가
319점 입상…민화 김정애 ‘해금강 총석정’·서예 박형규 ‘소정시’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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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화 부문 대상 김정애 작 ‘해금강총석정’ |
제33회 대한민국 한국화 대전 입상작 전시회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에서 열린다.
광주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수공예진흥회가 주관한 이번 공모에는 민화, 한국화, 문인화, 서예(한문·한글), 캘리그래피, 서각 분야에서 모두 583점이 출품돼 대상 2점, 최우수상 8점, 우수상 12점, 특별상 29점, 특선 11점, 입섭 127점 등 모두 319점이 입상했다.
한국화, 문인화, 서예 부문 등 전반적으로 출품작 수가 감소한 가운데 민화 분야는 47% 증가해 눈길을 끌었다. 또 올해 처음 공모에 포함된 서각과 캘리그라피 분야에도 많은 작가들이 작품을 출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