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 시대 성평등 실현 토론의 장 열린다
2021년 12월 14일(화) 19:10
광주여성가족재단 오늘 워크숍
광주여성가족재단(대표이사 김미경·이하 재단)은 15일 오후 2시 재단 3층 북카페 은새암에서 팬데믹 시대, 변화된 일상에서 성평등 가치를 공유하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팬데믹 시대 성평등 가치 공유’로 노동, 건강, 돌봄, 젠더폭력 등의 영역에서 코로나 19로 인해 여성들이 겪는 불평등과 이에 대한 해결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정혜원(경기도여성가족재단 정책연구실) 실장이 ‘코로나19 이후 여성가족정책 변화와 미래’를 주제로, 박정숙(남부대 자연의학연구소) 소장이 ‘성평등 가치 공유-건강’에 대해 발제한다.

토론자로는 채현숙(유쾌한 젠더로) 소장, 김효경(광주여성민우회) 사무처장, 전은재(광주일보) 기자, 박태순(광주여성가족재단 인구고용팀) 팀장이 참여한다. 진행은 이정운(보성시니어클럽) 관장이 맡는다.

이번 워크숍은 여성가족부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 후원하며 성평등교육진흥협의회 소속 17개 회원기관 간 양성평등문화, 성평등 확산을 위한 공동협력사업이다.

이번 워크숍은 대면과 비대면 동시에 진행한다. 현장 참여는 사전신청을 해야하며 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볼 수 있다.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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