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자 동화작가 조연현문학상 수상
2021년 12월 09일(목) 00:30 가가
영광 출신 이성자<사진> 동화작가가 한국문인협회(문인협회·이사장 이광복)가 수여하는 제40회 조연현문학상 아동문학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문인협회는 “이성자 작가는 평소 뛰어난 작품활동으로 한국문학 발전에 기여했으며 특히 동화집 ‘두근두근 묵정밭’이 우수작으로 평가돼 제40회 조연현 문학상 수상자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조연현문학상은 평론가 조연현(1920~1981)의 문학적 성과를 기리기 위해 1982년 조연현문학상운영위원회가 제정했다. 조연현은 한국의 근현대문학을 체계적으로 정립하는 데 기여했으며 1948년 평론집 ‘문학과 사상’을 발간했다.
한편 수상자인 이성자 작가는 명지대 문예창작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방정환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동시집 ‘엉덩이에 뿔났다’, ‘입안이 근질근질’등과 동화집 ‘펭귄 날다!’ 등을 펴냈다. 현재 이성자문예창작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문인협회는 “이성자 작가는 평소 뛰어난 작품활동으로 한국문학 발전에 기여했으며 특히 동화집 ‘두근두근 묵정밭’이 우수작으로 평가돼 제40회 조연현 문학상 수상자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수상자인 이성자 작가는 명지대 문예창작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방정환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동시집 ‘엉덩이에 뿔났다’, ‘입안이 근질근질’등과 동화집 ‘펭귄 날다!’ 등을 펴냈다. 현재 이성자문예창작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