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문학상에 김남현·김영천·임호상 시인, 장여옥 수필가
2021년 12월 01일(수) 19:10 가가
올해의 전남문학상에 김남현·김영천·임호상 시인과 장여옥 수필가가 선정됐다.
전남문인협회(회장 김용국·전남문협)는 최근 심사회를 열어 올해의 수상자 3명을 결정했다. 전남문학상은 매년 우수한 작품으로 지역 문학의 맥을 계승 발전시키고 전남문협 발전에 이바지한 회원을 상대로 주어진다.
전남문협과 강진시지부 이사인 김남현 시인은 작품집 ‘탐진강 연가’ 외 다수 작품집을 펴냈다. 김영천 시인은 전남문협 목포지부 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구겨진 종이가 멀리 날아간다’ 등을 출간했다. 임호상 시인은 전남문협 여수지부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시집 ‘조금새끼로 운다’ 등을 발간했다. 모란초문학동인회 회장을 역임한 장여옥 수필가는 ‘지금이 가장 좋을 때’를 펴냈다.
아울러 전남문협은 문학 지망생을 대상으로 개최한 전남백일장 장원에 유소희 수필가와 김은숙 시인을 선정하는 등 모두 13명 문인에게 상을 수여한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11일 오전 11시 여수 청소년해양교육원(오동도로 61-7)에서 열릴 예정이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전남문인협회(회장 김용국·전남문협)는 최근 심사회를 열어 올해의 수상자 3명을 결정했다. 전남문학상은 매년 우수한 작품으로 지역 문학의 맥을 계승 발전시키고 전남문협 발전에 이바지한 회원을 상대로 주어진다.
아울러 전남문협은 문학 지망생을 대상으로 개최한 전남백일장 장원에 유소희 수필가와 김은숙 시인을 선정하는 등 모두 13명 문인에게 상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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