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으뜸 맛집’ 10월 5일까지 공모
2021년 09월 08일(수) 20:00

/목포시 제공

‘맛의 도시’ 목포시가 2022년 ‘으뜸 맛집’ 선정에 참여할 업소를 모집한다.

목포시는 목포 맛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고 브랜드화하기 위해 3년에 걸쳐 현재 총 137개소의 으뜸맛집을 선정·관리하고 있다.

‘으뜸 맛집’ 모집기간은 10월5일까지로, 모집공고 접수 마감일 기준 목포시에 영업신고 후 2년 이상 계속 영업 중인 일반음식점 중 맛의 도시에 걸맞는 음식문화조성을 선도할 업소면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최근 1년 이내 식품위생법,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 등 위반으로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와 전국 10개 이상, 전라권 5개 이상인 프랜차이즈 형태의 업소는 사업취지상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목포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신청서, 업소현황 및 대표메뉴 설명서, 대표메뉴와 업소전경 사진 등을 첨부해 목포시청 관광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업소는 ▲지도·책자 및 시 홈페이지 등 홍보 ▲위생·서비스 교육 등 역량강화 ▲모니터링 등 사후관리를 통한 맛집 품질유지 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받는다.

/목포=문병선 기자·서부취재본부장 moon@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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