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2021 광주·전남이 읽고 톡하다’ 한책 후보 5권 선정
2021년 04월 21일(수) 02:00 가가
전남대가 주최하는 ‘2021 광주·전남이 읽고 톡하다’ 한책 후보 도서 5권이 선정됐다.
전남대 도서관은 최근 한책 선정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올해 전남대를 비롯해 시도민이 함께 읽고 토론할 후보 도서 5권을 선정했다.
후보 도서는 심사결과 고득점 순, 저자 사업 참여 의사 표명에 따라 5권이 결정됐다.
구체적으로 ‘우리가 인생이라 부르는 것들’(정재찬), ‘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박상미), ‘나는 나무에게 인생을 배웠다’(우종영), ‘서른세 번의 만남, 백석과 동주’(김응교), ‘꿈구는 사과’(모지현) 등이다.
이밖에 ‘시선으로부터’(정세랑), ‘김미경의 리부트’(김미경), ‘죽은 자의 집 청소’(김완), ‘달러구트 꿈 백화점’(이미혜), ‘페인트’(이희영)도 한책 선정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한편 전남대 도서관은 후보 도서 5권을 대상으로 투표를 실시해 최종 한 책을 선정할 계획이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전남대 도서관은 최근 한책 선정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올해 전남대를 비롯해 시도민이 함께 읽고 토론할 후보 도서 5권을 선정했다.
후보 도서는 심사결과 고득점 순, 저자 사업 참여 의사 표명에 따라 5권이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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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 ‘우리가 인생이라 부르는 것들’(정재찬), ‘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박상미), ‘나는 나무에게 인생을 배웠다’(우종영), ‘서른세 번의 만남, 백석과 동주’(김응교), ‘꿈구는 사과’(모지현) 등이다.
이밖에 ‘시선으로부터’(정세랑), ‘김미경의 리부트’(김미경), ‘죽은 자의 집 청소’(김완), ‘달러구트 꿈 백화점’(이미혜), ‘페인트’(이희영)도 한책 선정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