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호문학관 상주 작가 모집
2026년 03월 12일(목) 16:20 가가
신청 오는 23일 오후 7시까지
나주시 다시면 회진리에 있는 백호문학관은 백호 임제의 문학정신과 삶이 응결된 공간이다. 지난 2013년 개관한 이곳에는 백호의 문집을 비롯해 젊은 시절 다시면 신걸산 복암사에서 공부했던 석림정사 현판 친필글씨 복제본 등 다양한 자료가 비치돼 있다.
백호문학관에서 올해 상주작가를 모집한다. 신청은 오는 23일 오후 7시까지.
자격은 등단 또는 작품집 1권 이상 출간한 문인 가운데 시민을 대상으로 문학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문학인이면 된다.
선정 인원은 1명이며 서류전형, 면접전형을 거쳐 4월 초 최종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근무는 오는 5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다. 개인집필실, 출장비가 지급된다.
김옥희 학예사는 “올해 2회째 진행하는 백호문학관 상주작가는 작가들의 집필활동을 최대한 보장한다”며 “시민들과 함께 새롭고 즐거운 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싶은 작가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지원자는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온라인매칭박람회 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자격은 등단 또는 작품집 1권 이상 출간한 문인 가운데 시민을 대상으로 문학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문학인이면 된다.
선정 인원은 1명이며 서류전형, 면접전형을 거쳐 4월 초 최종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근무는 오는 5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다. 개인집필실, 출장비가 지급된다.
김옥희 학예사는 “올해 2회째 진행하는 백호문학관 상주작가는 작가들의 집필활동을 최대한 보장한다”며 “시민들과 함께 새롭고 즐거운 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싶은 작가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