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작은도서관, 22일 강동완 전 조선대총장 '행복레시피' 강좌
2021년 04월 19일(월) 16:00
광주문화재단 문화예술작은도서관의 상반기 인문학강좌 ‘행복 레시피’가 22일 시작된다.

오는 6월 25일까지 진행하는 ‘행복 레시피’는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에게 힐링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6개 강좌 12회 진행된다. 매주 목·금요일 오전10시부터 12시까지 문화예술작은도서관(빛고을아트스페이스 4층)에서 열린다.

첫 강좌는 22~23일까지 ‘행복 레시피’ 저자 강동완 전 조선대 총장이 ‘행복 레시피’를 주제로 강의한다. 디지털 문명 및 코로나, 팬데믹 시대에 물음표(?), 느낌표(!), 쉼표(,)라는 인문학적 기호를 통해 행복을 이야기한다.

이번 강좌는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되며 수강인원은 10명 내외로 제한한다. 희망자는 문화예술작은도서관으로 방문접수 또는 전화접수(062-670-7968) 하면 된다.

한편, 이후 강좌는 ‘희망 골든타임’(허탁 전남대 응급학과 교수), ‘고인돌 이야기’(박하선 사진작가), ‘추상미술 속 작가의 삶’(박은수 작가), ‘판소리 다섯 바탕’(장영한 광주시립창극단) 등, ‘판타블로 기법으로 그려본 양림동 펭귄 마을’(이민 작가) 등이 예정돼 있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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