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길 경제학자’ 모종린 교수, 23일 양림동서 공개 특강
2021년 04월 18일(일) 22:15 가가
10년후그라운드서 오후 7시 30분
골목길 경제학자 모종린 교수와 함께하는 공개특강이 오는 23일 오후 7시30분 광주시 남구 양림동 10년후그라운드(양촌길 1번지)에서 열린다.
‘골목라이프스타일 : 내일의 키워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강의에서 모 교수는 ‘뜨는 동네’, ‘머물고 싶은 동네’를 만드는 골목의 힘에 대해 들려줄 예정이다. 이번 공개특강은 양림동에서 ‘마을이 미술관이다’를 주제로 진행 중인 제1회 양림골목비엔날레 특별강연으로 마련됐다.
연세대 국제대학원에서 정치경제학을 가르치고 있는 모 교수는 로컬 크리에이터들이 꼽는 최고의 멘토다. 골목길 경제학자로 불리는 그는 전 세계의 매력적인 도시들을 보며 오랫동안 한국의 골목문화를 연구했다. 지금도 전국 골목을 탐방하며 로컬 콘텐츠를 발굴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온라인 사전신청으로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김미은 기자 mekim@kwangju.co.kr
‘골목라이프스타일 : 내일의 키워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강의에서 모 교수는 ‘뜨는 동네’, ‘머물고 싶은 동네’를 만드는 골목의 힘에 대해 들려줄 예정이다. 이번 공개특강은 양림동에서 ‘마을이 미술관이다’를 주제로 진행 중인 제1회 양림골목비엔날레 특별강연으로 마련됐다.
/김미은 기자 mekim@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