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가는 길’ 20일 장애인의 날 특별한 시사회
2021년 04월 16일(금) 06:30
광주극장, 5월5일 개봉예정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세상의 편견과 맞서는 엄마들의 빛나는 행보’

광주극장이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특별한 시사회를 개최한다.

광주극장은 오는 5월5일 개봉 예정인 영화 ‘학교가는 길’(감독 김정인·사진)을 20일 오후 7시20분 스크린에 올린다.

이 작품은 자녀를 학교에 보내고 싶은 부모의 간절함으로 무릎까지 꿇으며 17년째 전무했던 서울 시내 특수학교 설립을 이끌어 낸 강서 장애인부모회 학부모들의 열정적인 순간들을 기록했다. 제12회 DMZ국제다큐멘터리 영화제 개막작, 제25회 인천인권영화제 폐막작, 제46회 서울독립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언급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아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광주극장 후원회원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성인은 8000원, 청소년은 7000원이다.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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