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훙군의회, 김 170 상자 구례 수재민에 전달
2020년 10월 05일(월) 00:00
고흥군의회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구례군 수재민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했다.

위문품은 김 170상자로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수해까지 더해진 구례 수재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마련됐다.

송영현 고흥군의회 의장은 “지난 폭우로 많은 고생을 겪은 구례군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피해를 입은 구례지역 주민들이 어려움을 극복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응원했다.

/고흥=주각중 기자 gjju@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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