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통계청, 18일까지 가족실태조사…‘적극 참여’ 당부
2020년 09월 07일(월) 22:41 가가
호남지방통계청은 표본가구 및 가구에 속한 만 12세 이상 모든 가구원을 대상으로 8일부터 오는 18일까지 ‘2020년 가족실태조사’를 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는 1인 가구, 비혼동거 가족 등 다양한 형태의 가족 실태를 파악해 향후 가족 정책의 방향성을 도출하고, 건강가정 기본계획 수립 등을 위한 것이다.
조사 내용은 가족 구성 현황, 가족에 대한 인식과 태도, 가족형성과 변화, 가족생활과 노후 준비, 가족 돌봄, 1인 가구 실태, 정책 수요 등이다.
전국 846조사구에 1만998 표본 가구이며 호남통계청 관할은 광주·전남·전북·제주지역 151조사구에 1963가구가 대상이다. 호남지역 조사에는 98명이 투입된다.
면접 조사 외 비대면(인터넷) 조사(7~11일)와 자기기입식 조사도 병행한다.
호남통계청 관계자는 “조사된 모든 내용은 통계법에 따라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고 비밀이 보호된다”며 “적극적인 참여와 정확한 응답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이번 실태조사는 1인 가구, 비혼동거 가족 등 다양한 형태의 가족 실태를 파악해 향후 가족 정책의 방향성을 도출하고, 건강가정 기본계획 수립 등을 위한 것이다.
전국 846조사구에 1만998 표본 가구이며 호남통계청 관할은 광주·전남·전북·제주지역 151조사구에 1963가구가 대상이다. 호남지역 조사에는 98명이 투입된다.
면접 조사 외 비대면(인터넷) 조사(7~11일)와 자기기입식 조사도 병행한다.
호남통계청 관계자는 “조사된 모든 내용은 통계법에 따라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고 비밀이 보호된다”며 “적극적인 참여와 정확한 응답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