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주택 총조사 대비 ‘호남권 지역관리본부’ 출범
2020년 09월 02일(수) 00:00 가가
호남지방통계청
호남지방통계청은 2020 인구주택 및 농림어업 총조사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호남권 지역관리본부’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총조사 준비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총조사를 주관하는 실시본부는 대전 본청에 두고 호남통계청 등 5개 지방청 단위에 지역관리본부를 마련했다.
총조사는 오는 11월1일부터 실시될 예정이며 특히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인터넷 조사(PC·모바일)와 전화 조사 등 비대면 조사 방법도 적극적으로 운영한다.
인구총조사는 1925년, 주택총조사는 1960년 이후 5년마다 실시하고 있다.
국내 거주하는 모든 내외국인이 대상이다.
이호석 호남지방통계청장은 “코로나 19를 대비해 조사원이 부득이 방문 조사를 할 경우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손 소독제를 사용하는 등 조사원과 응답자의 안전에도 빈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이번 총조사를 주관하는 실시본부는 대전 본청에 두고 호남통계청 등 5개 지방청 단위에 지역관리본부를 마련했다.
인구총조사는 1925년, 주택총조사는 1960년 이후 5년마다 실시하고 있다.
국내 거주하는 모든 내외국인이 대상이다.
이호석 호남지방통계청장은 “코로나 19를 대비해 조사원이 부득이 방문 조사를 할 경우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손 소독제를 사용하는 등 조사원과 응답자의 안전에도 빈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