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생활요금 카드 자동납부땐 최대 3만원 환원
2020년 09월 01일(화) 00:00 가가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생활요금을 신용카드로 자동납부하는 고객에 최고 3만원 상당을 돌려주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지난 31일 밝혔다.
광주은행은 KJ카드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12월31일까지 ‘2020 가을 겨울 생활요금 신용카드 자동납부 이벤트’를 실시한다.
생활요금 종류에 따라 돌려받는 현금(캐시백) 혜택이 다르다.
행사 기간 동안 자동납부를 새로 신청하면 ▲아파트관리비 자동납부 때 1회·추가 납부 시 각 5000원 최고 1만원 ▲한전 전기료 1회 2000원, 2회 3000원 최고 5000원 ▲도시가스 1회 2000원, 2회 3000원 최고 5000원 ▲학부모 부담금 1회·추가 납부 때 각 5000원 최고 1만원을 돌려준다.
행사 응모는 광주은행 홈페이지와 모바일웹·스마트뱅킹 또는 영업점에서 할 수 있다.
김재중 카드사업부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광주은행 KJ카드로 편리하게 생활요금을 납부하고, 캐시백도 받는 일석이조의 혜택을 받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서비스를 더하는 KJ카드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광주은행은 KJ카드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12월31일까지 ‘2020 가을 겨울 생활요금 신용카드 자동납부 이벤트’를 실시한다.
행사 기간 동안 자동납부를 새로 신청하면 ▲아파트관리비 자동납부 때 1회·추가 납부 시 각 5000원 최고 1만원 ▲한전 전기료 1회 2000원, 2회 3000원 최고 5000원 ▲도시가스 1회 2000원, 2회 3000원 최고 5000원 ▲학부모 부담금 1회·추가 납부 때 각 5000원 최고 1만원을 돌려준다.
행사 응모는 광주은행 홈페이지와 모바일웹·스마트뱅킹 또는 영업점에서 할 수 있다.
김재중 카드사업부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광주은행 KJ카드로 편리하게 생활요금을 납부하고, 캐시백도 받는 일석이조의 혜택을 받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서비스를 더하는 KJ카드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