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얼굴] 정철동 한국광산업진흥회장
2020년 08월 25일(화) 19:21 가가
“광융합산업 활성화로 역할·위상 제고”
“코로나19로 새롭게 부상한 표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서 광융합산업을 활성화시켜 진흥회의 역할과 위상을 제고시키는데 힘쓰겠습니다.”
25일 한국광산업진흥회 8대 회장으로 취임한 정철동(59·사진) 전 LG이노텍 대표이사 사장은 광융합산업별 상호 협력 네트워크 기반 구축과 광융합기업 맞춤형 지원 체계 강화 등 5가지 목표를 제시했다.
정 회장은 “국내 LED보급 사업을 확대하고 광융합산업 분야 통계 국가 승인기관 지정, 광융합종합지원센터 건립 등을 추진하겠다”며 “진흥회가 광융합기술 진흥전담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광융합기술 개발 및 기반조성 마련과 광융합산업의 전주기적 로드맵 수립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진흥회는 지난 6월16일부터 31일까지 2주간 정기총회를 서면으로 개최해 정철동 전 대표를 8대 회장으로 추대했다.
/박기웅 기자 pboxer@kwangju.co.kr
25일 한국광산업진흥회 8대 회장으로 취임한 정철동(59·사진) 전 LG이노텍 대표이사 사장은 광융합산업별 상호 협력 네트워크 기반 구축과 광융합기업 맞춤형 지원 체계 강화 등 5가지 목표를 제시했다.
진흥회는 지난 6월16일부터 31일까지 2주간 정기총회를 서면으로 개최해 정철동 전 대표를 8대 회장으로 추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