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연금, 나주 지역인재에 노사공동 행복나눔 장학금
2020년 07월 22일(수) 00:00 가가
2명에 250만원씩 전달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하 사학연금)은 21일 나주 지역인재 2명에 ‘제10차 노사공동 행복나눔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이날 밝혔다.
사학연금 노사공동 행복나눔 장학금은 건전한 노사문화를 확립하고 나눔 실천을 이행하기 위해 2010년도부터 추진한 사업이다. 사학연금은 2010년부터 매해 나주시 지역인재를 위한 노사공동 장학금을 지원해오고 있으며, 올해까지 총 5200만원을 지원했다.
선정된 나주 출신 대학생 2명에게는 장학증서와 각각 250만원의 장학금이 주어졌다.
사학연금 측은 “당초 장학금을 새학기 시작인 지난 3월에 전달하려했지만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부득이하게 이달 지급하게 됐다”고 전했다.
주명현 이사장은 “공단의 이번 장학지원을 통해 코로나19 여파로 대학 개강연기와 온라인 강의 전환 등 어려운 여건에서 한 학기를 보낸 학생들이 안전하고 경제적 어려움 없이 학업을 이어가는 데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인재 양성 지원과 지역상생관련 사회공헌 실천에 적극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사학연금 노사공동 행복나눔 장학금은 건전한 노사문화를 확립하고 나눔 실천을 이행하기 위해 2010년도부터 추진한 사업이다. 사학연금은 2010년부터 매해 나주시 지역인재를 위한 노사공동 장학금을 지원해오고 있으며, 올해까지 총 5200만원을 지원했다.
사학연금 측은 “당초 장학금을 새학기 시작인 지난 3월에 전달하려했지만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부득이하게 이달 지급하게 됐다”고 전했다.
주명현 이사장은 “공단의 이번 장학지원을 통해 코로나19 여파로 대학 개강연기와 온라인 강의 전환 등 어려운 여건에서 한 학기를 보낸 학생들이 안전하고 경제적 어려움 없이 학업을 이어가는 데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인재 양성 지원과 지역상생관련 사회공헌 실천에 적극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