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고객 접근성 높이겠습니다”
2020년 07월 21일(화) 19:15 가가
진월동 지점 등 8개 점포 1층으로 이전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지난해부터 8개 영업점을 대상으로 고객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이전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광주은행은 지난 20일 진월동 지점을 기존 2층에서 인근 1층 건물(남구 서문대로 741)로 옮겼다.
고객중심·지역밀착경영 방침에 따라 광주은행은 지난해부터 광주·전남에 6개 점포를 신설했다. 순천연향동 지점 등 위치상 고객 접근성이 다소 불편한 영업점 8곳을 1층으로 이전하는 등 편의성을 높였다. 올해 추가로 이전하는 지점은 2곳이다.
현재 광주은행 영업점 수는 145개점이며, 광주·전남 117개, 수도권에 28개 지점이 있다.
송 행장은 “고객의 편리한 금융생활은 물론 금융취약계층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광주·전남 2층 이상 영업점을 선별해 1층으로 점진적으로 이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광주은행은 지난 20일 진월동 지점을 기존 2층에서 인근 1층 건물(남구 서문대로 741)로 옮겼다.
고객중심·지역밀착경영 방침에 따라 광주은행은 지난해부터 광주·전남에 6개 점포를 신설했다. 순천연향동 지점 등 위치상 고객 접근성이 다소 불편한 영업점 8곳을 1층으로 이전하는 등 편의성을 높였다. 올해 추가로 이전하는 지점은 2곳이다.
송 행장은 “고객의 편리한 금융생활은 물론 금융취약계층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광주·전남 2층 이상 영업점을 선별해 1층으로 점진적으로 이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