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항공운임 보전 중기 1천곳 추가 선정
2020년 07월 20일(월) 00:00 가가
중소벤처기업부는 코로나19 사태로 항공 물류비용이 급등함에 따라 이를 지원하기 위해 ‘항공운임 보전사업’ 대상 중소기업을 1000곳 추가 선정한다고 19일 밝혔다.
항공운임 보전사업 추가 선정 기업에게는 이달부터 다음달까지 2개월 동안 항공배송을 통해 진행된 수출 건을 대상으로 해외 배송비의 30%(최대 500만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중기부는 지난 5월에도 중소기업 1350곳을 선정해 항공배송 비용을 지원한 바 있다.
이밖에 수출 규모와 역량별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는 ‘수출바우처사업’ 참여 중소기업도 360곳 추가 모집한다고 중기부는 설명했다. 해당 기업에게는 최대 8000만원까지 정부 보조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박기웅 기자 pboxer@kwangju.co.kr
항공운임 보전사업 추가 선정 기업에게는 이달부터 다음달까지 2개월 동안 항공배송을 통해 진행된 수출 건을 대상으로 해외 배송비의 30%(최대 500만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이밖에 수출 규모와 역량별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는 ‘수출바우처사업’ 참여 중소기업도 360곳 추가 모집한다고 중기부는 설명했다. 해당 기업에게는 최대 8000만원까지 정부 보조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박기웅 기자 pboxer@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