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대한적십자사 5억원 고액 기부클럽 인증
2020년 06월 26일(금) 00:00 가가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이 총 6억8000만원의 성금을 기부하며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대한적십자사 5억원 기준 고액 기부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광주은행은 25일 동구 대인동 본점에서 ‘대한적십자사 고액 기부클럽(RCSV)’ 광주·전남 1호 가입에 대한 인증패 증정식을 열었다고 이날 밝혔다. 광주은행은 지난 2010년부터 매년 대한적십자사 모금에 참여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성금 2억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송종욱 행장이 취임한 2017년 9월 이후에는 기부금이 3억5000만원에 달했다. 광주은행은 지난 2017년 광주·전남지역 최초로 적십자사회원 유공장 최고명예대장을 수상했다.
송 행장은 “지역의 경제·사회 발전을 위해 기부금 전달 및 사회공헌활동, 금융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것은 광주·전남 대표은행의 사명감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이익을 좇기보다 지역민과 함께하는 가치를 추구하며 지역 소외된 이웃들과 더 많은 희망을 나누겠다”고 말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광주은행은 25일 동구 대인동 본점에서 ‘대한적십자사 고액 기부클럽(RCSV)’ 광주·전남 1호 가입에 대한 인증패 증정식을 열었다고 이날 밝혔다. 광주은행은 지난 2010년부터 매년 대한적십자사 모금에 참여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성금 2억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송 행장은 “지역의 경제·사회 발전을 위해 기부금 전달 및 사회공헌활동, 금융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것은 광주·전남 대표은행의 사명감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이익을 좇기보다 지역민과 함께하는 가치를 추구하며 지역 소외된 이웃들과 더 많은 희망을 나누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