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근로자를 위한 맞춤형 종합 상담서비스
2020년 06월 17일(수) 18:50 가가
건설근로자공제회 광주지사
건설근로자공제회 광주지사는 17일부터 19일까지 광주지역 대규모 아파트 건설공사 현장을 찾아가 ‘건설근로자를 위한 맞춤형 종합 상담서비스’를 실시한다고 이날 밝혔다.
공제회는 건설근로자취업지원 광주남부센터, 광주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와 함께 건설현장에 종합지원 이동차량을 배치·운영한다. 근무하고 있는 근로자의 불편을 덜기 위해 출근·점심시간을 활용할 방침이다.
종합지원 이동차량에서는 근로자들에게 ‘퇴직공제금 적립내역서’를 발급하고, 팔 토시와 마스크 등 기념품과 개정 법률 관련 홍보자료를 배부한다.
이는 지난해 11월 개정된 ‘건설근로자의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이 지난달 시행되면서 건설사업주와 근로자에게 개정 법률과 공제회 주요사업 등을 홍보하기 위한 조치다.
건설근로자취업지원 광주남부센터와 광주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는 건설업체 구직등록, 외국인 근로자 통역 및 상담지원, 한국어 교육 운영 등을 추가로 안내한다.
/박기웅 기자 pboxer@kwangju.co.kr
공제회는 건설근로자취업지원 광주남부센터, 광주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와 함께 건설현장에 종합지원 이동차량을 배치·운영한다. 근무하고 있는 근로자의 불편을 덜기 위해 출근·점심시간을 활용할 방침이다.
이는 지난해 11월 개정된 ‘건설근로자의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이 지난달 시행되면서 건설사업주와 근로자에게 개정 법률과 공제회 주요사업 등을 홍보하기 위한 조치다.
/박기웅 기자 pboxer@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