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광주전남본부 ‘국유재산 활용 주민공모제’ 실시
2020년 06월 17일(수) 00:00 가가
활용되지 않고 있는 국유재산
생활SOC로 바꾸는 아이디어
생활SOC로 바꾸는 아이디어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본부장 홍창의)는 광주·전남지역 주민들의 편의를 높이고 적극행정을 실천하기 위한 ‘국유재산 활용 주민공모제’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국유재산 활용 주민공모제는 미활용, 유휴 국유재산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필요하고 실생활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생활SOC를 확충하는 등 적극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들은 직접 활용되지 않고 있는 국유재산을 체육시설이나 공원, 복지, 문화 등 일상의 편익을 증진시키는 생활SOC로 바꾸는 아이디어를 캠코 광주전남본부 국유광주1팀이나 제주지사로 전달하면 된다.
홍창의 본부장은 “그동안 지역 주민들이 유휴 국유재산 활용에 관심이 많았으나 이를 지방자치단체에 문의하는 등 주민 의견을 직접 반영하기 어려웠다”며 “직접 의견을 수렴하는 적극행정으로 국유재산 이용 편익을 높이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를 구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주민공모제는 연중 진행되며, 수렴된 의견은 법규 내에서 지자체 및 관련 기관 등과 협의를 통해 반영할 예정이다.
/박기웅 기자 pboxer@kwangju.co.kr
국유재산 활용 주민공모제는 미활용, 유휴 국유재산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필요하고 실생활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생활SOC를 확충하는 등 적극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창의 본부장은 “그동안 지역 주민들이 유휴 국유재산 활용에 관심이 많았으나 이를 지방자치단체에 문의하는 등 주민 의견을 직접 반영하기 어려웠다”며 “직접 의견을 수렴하는 적극행정으로 국유재산 이용 편익을 높이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를 구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