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60번째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에 동구 계림동 ‘밝은그룹홈’ 선정
2020년 06월 11일(목) 00:00
6명의 아동들이 이용

고병일(오른쪽) 광주은행 부행장이 10일 동구 계림동 밝은그룹홈에서 60번째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기념물을 전달하고 있다. <광주은행 제공>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이 10일 광주시 동구 계림동 ‘밝은그룹홈’을 60번째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으로 선정했다고 이날 밝혔다.

공동생활가정 시설 ‘꿈사랑그룹홈’은 현재 6명의 아동이 이용하고 있다. 광주은행은 오래된 책상과 책장을 교체하고 실내를 새단장했다.

고병일 부행장은 “지역 아동들이 새롭게 꾸며진 공부방에서 건강하게 꿈을 키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아동들을 위한 공부방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등 지역민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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