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 중소기업 혁신바우처사업 83개사 선정 27억원 지원
2020년 06월 08일(월) 00:00 가가
광주전남중소벤처기업청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호남지역 제조 중소기업 혁신바우처사업에 참여할 83개 기업을 선정하고 27억원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이번 사업은 전문가의 경영진단을 거쳐 컨설팅, 기술지원, 마케팅 등 3개 분야에 14개 세부 프로그램을 바우처 방식으로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한다.
바우처는 정부가 지원금을 현금이 아닌 포인트로 지급하고 기업은 바우처 한도내에서 컨설팅, 기술, 마케팅 분야 세부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선택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급자인 수행기관을 통해 지원받는 방식이다.
광주 28개사 10억원, 전남 48개사 15억원, 제주는 7개사 2억원이 지원되며, 2차 사업은 코로나19 사태 등을 고려해 이달 중 추진할 예정이다.
이현조 광주전남중기청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디지털 경제의 선도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 제조 중소기업의 혁신 노력이 요구되고 있다”며 “지역 제조 중소기업이 정부의 다양한 정책을 잘 활용해 위기를 극복하고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기웅 기자 pboxer@kwangju.co.kr
올해 처음 시행하는 이번 사업은 전문가의 경영진단을 거쳐 컨설팅, 기술지원, 마케팅 등 3개 분야에 14개 세부 프로그램을 바우처 방식으로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한다.
광주 28개사 10억원, 전남 48개사 15억원, 제주는 7개사 2억원이 지원되며, 2차 사업은 코로나19 사태 등을 고려해 이달 중 추진할 예정이다.
이현조 광주전남중기청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디지털 경제의 선도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 제조 중소기업의 혁신 노력이 요구되고 있다”며 “지역 제조 중소기업이 정부의 다양한 정책을 잘 활용해 위기를 극복하고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