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59번째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2020년 06월 07일(일) 19:35
남구 행암동 ‘꿈사랑그룹홈’ 선정

고병일(오른쪽) 부행장이 지난 5일 남구 행암동 ‘꿈사랑그룹홈’에서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선정 기념물을 전달하고 있다. <광주은행 제공>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남구 행암동 ‘꿈사랑그룹홈’을 59번째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으로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아동 5명이 생활하는 ‘꿈사랑그룹홈’은 보호가 필요한 지역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 일원으로 성장하도록 보호하고 있는 공동생활가정 시설이다.

광주은행 지역사랑봉사단은 지난 5일 꿈사랑그룹홈을 방문해 옷장, 책장, 의자 등을 교체하고 아동들과 간식을 나눠먹었다.

고병일 부행장은 “지역 아동들이 새롭게 꾸며진 공부방에서 건강하게 꿈을 키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아동들을 위한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등 지역민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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