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인공지능 상담서비스 운영
2020년 06월 02일(화) 00:00 가가
오늘부터 ‘챗봇 베어비’ 도입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2일부터 인공지능 상담서비스인 챗봇 ‘베어비’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베어비’는 스마트뱅킹과 모바일웹뱅킹에서 시범 운영되며 이달 중 인터넷뱅킹으로 확대 실시된다. 9월에는 ‘보이는 ARS’(음성정보) 서비스를 운영한다.
광주은행은 지난해 4월 실시간 채팅상담을 시작했으며 이번에는 인공지능 기반 자동응답시스템인 ‘챗봇 베어비’를 도입했다. 상담은 대기시간 없이 연중무휴 24시간 동안 받을 수 있다. 이 시스템은 고객이 입력하거나 선택한 질문에 답변과 함께 해당 서비스로 바로 이동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정찬암 디지털금융본부장은 “앞으로 은행 내부직원들의 업무상담용 챗봇 상담 시스템도 구축할 계획”이라며 “금융의 비대면채널 이용 비중이 크게 확대된 디지털화 시대에 변화와 혁신을 이끌며 디지털뱅크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베어비’는 스마트뱅킹과 모바일웹뱅킹에서 시범 운영되며 이달 중 인터넷뱅킹으로 확대 실시된다. 9월에는 ‘보이는 ARS’(음성정보) 서비스를 운영한다.
정찬암 디지털금융본부장은 “앞으로 은행 내부직원들의 업무상담용 챗봇 상담 시스템도 구축할 계획”이라며 “금융의 비대면채널 이용 비중이 크게 확대된 디지털화 시대에 변화와 혁신을 이끌며 디지털뱅크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