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행 중 트럭 불 ‘한바탕 소동’
2020년 04월 17일(금) 00:00
○…앞차가 버린 담배꽁초 때문에 고속도로를 달리던 트럭에서 갑자기 발생한 화재로 운전자와 소방당국이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는 등 한바탕 소동.

○…16일 전남지방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3시께 광주시 광산구 신창동 호남고속도로를 주행하던 A씨 화물차 적재함에 불이나 실려 있던 화물 등 11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진화.

○…경찰과 소방당국은 앞서가던 차량에서 버린 담배꽁초 때문에 불이 났다는 운전자 진술을 토대로 경위를 조사하려다 운전자가 조사를 원치않아 그대로 종결키로 결정.

/김민석 기자 mskim@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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