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KIA타이거즈의 뜨거운 챔필
귀국 후 첫 훈련 돌입
2020년 03월 18일(수) 16:59

KIA 양현종이 외야에서 캐치볼을 하며 몸을 풀고 있다.

미국 플로리다 스프링캠프를 끝내고 돌아온 KIA 타이거즈 선수단이 18일 훈련을 재개했습니다.

챔피언스필드에 모인 선수들은 밝은 표정으로 훈련을 하면서 2020시즌을 위한 막판 스퍼트에 나섰습니다.

코로나19로 예전과는 다른 분위기가 감돌지만 그라운드는 여전히 뜨거웠습니다.

/ 글·사진 김여울 기자 wool@kwangju.co.kr
KIA 타이거즈의 맷 윌리엄스 감독이 배팅볼을 던지고 있다.
KIA 타이거즈의 맷 윌리엄스 감독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KIA 외국인 투수 브룩스(왼쪽)와 가뇽이 외야에서 몸을 풀고 있다.
KIA 외국인 투수 브룩스(왼쪽)와 가뇽이 외야에서 몸을 풀고 있다.
KIA 타이거즈 선수들이 외야에서 캐치볼을 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선수들이 외야에서 캐치볼을 하고 있다.
KIA 문경찬(왼쪽)이 밝은 표정으로 외국인 선수들과 몸을 풀고 있다.
KIA 나지완(오른쪽)과 이진영이 타격 훈련에 앞서 대화를 하고 있다.
KIA 브룩스(오른쪽)와 가뇽이 외야에서 훈련을 한 뒤 라커룸으로 이동하고 있다.
KIA 김선빈과 최정용이 수비 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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