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칠 수 없는 ‘광주독립예술영화 포토존’
2월 29일까지 CGV 유·스퀘어
2020년 01월 20일(월) 00:00
(사)광주영화영상인연대(이사장 김지연)가 2월 29일까지 광주시 서구 광천동 CGV 유·스퀘어에서 ‘광주독립예술영화 포토존’을 운영한다.

‘광주독립예술영화 포토존’에는 현존 최고(最古)단관극장으로 예술영화전용관인 광주극장, 한국독립영화만을 1년 내내 상영하는 광주독립영화관, 2020년 11회를 준비하는 광주여성영화제와 9회째를 맞이하는 광주독립영화제, 2019년 창간된 광주 최초 영화비평지 씬1980 등이 소개돼 있다.

또 올해 스무살이 되는 청년들의 자유로운 감수성과 비주류 독립예술영화들의 정서를 오래된 비디오테잎의 복고적인 이미지와 ‘二十世·2020·이공이공’으로 표현했다.

김지연 (사)광주영화영상인연대 이사장은 “이번 포토존 설치를 통해 광주시민들이 독립예술영화를 친근하게 접하고 영화관람문화의 하나로 인식헤 문화다양성 향유권을 확장해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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