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상반기 신차 4종 출시
2020년 01월 14일(화) 00:00
수프라·캠리·프리우스·프리우스C 크로스오버 등

토요타가 오는 21일 ‘GR 수프라’ 출시를 시작으로 올해 상반기 신차 4종을 선보인다. 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GR 수프라, 캠리 XSE, 프리우스C 크로스오버, 프리우스 4륜구동. <토요타 코리아 제공>

토요타가 올해 상반기 국내에 신차 4종을 투입한다.

토요타 코리아는 17년 만에 재탄생한 정통스포츠카 ‘GR 수프라’를 오는 21일 출시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GR 수프라는 이미 전국 토요타 공식 딜러 전시장에서 사전계약을 받고 있다.

다음달 중순에는 토요타 인기 모델 캠리의 스포츠 에디션 XSE 모델을 200대 한정 판매한다.

이어 3월 중순에는 프리우스 사륜구동(4WD) 모델과 프리우스C 크로스오버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강대환 토요타 코리아 상무는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선택의 폭을 넓히고, 운전의 즐거움을 드리고자 다양한 라인업을 소개하게 됐다”며 “토요타와 함께 자신만의 스타일을 맘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정욱 기자 jwpark@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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