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양림 어린이사생대회’
19일 사직공원…16일까지 신청
2019년 10월 08일(화) 04:50
광주시 남구청이 주최하고 이강하미술관이 주관하는 ‘제2회 굿모닝 양림 어린이사생대회’가 오는 19일 사직공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광주대표 인문학축제인 ‘제9회 굿모닝양림’ 부대행사로 마련됐다.

이날 대회는 ‘양림동과 사직공원의 가을풍경’을 주제로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열리며 낮 12시부터 양림미술관 주차장에 마련된 안내데스크에서 사전 신청자 명단 확인 후 도화지를 배부한다.

참가를 원하는 어린이와 가족은 오는 16일까지 남구청이나 이강하미술관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서를 작성해 사전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전화신청도 가능하다. 심사는 이이남 작가 등 예술가들이 맡아 진행하며 올해 두명으로 늘어난 본상 대상(광주시장상) 등 모두 20명을 20일 발표한다. 행사는 유치부(5~7세), 초등부 저학년(1~3학년), 초등부 고학년(4~6학년)으로 나눠 진행한다.

/김미은 기자 mekim@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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